Showing posts with label kindle.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kindle. Show all posts

Monday, August 15, 2011

킨들 클라우드 사용후기

킨들 클라우드라는 서비스가 새로 추가가 되어서 한번 설치해보았습니다.

일단 Pc에서는 브라우저가 HTML5를 지원해야 됩니다.

HTML5의 local storage나 이런것을 사용하나 봅니다.


설치는 아마존 (http://www.amazon.com/ ) 사이트 들어가보면, kindle 메뉴 밑에 킨들 클라우드 리더라는 게 새로 생겼습니다.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크롬이랑, 사파리 등이 있는데 , 일단 크롬을 쓰니깐 , 크롬으로 골라서, 실행을 시켜봤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에 웹앱 형식으로 지원이 됩니다.

실행을 시켜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이렇게 자기가 사놓은 책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들어가 보면 다음과 같이 킨들과 매우 유사한 형태로

 글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폰트 크기도 조정이 가능하고,

 배경도 조정이 가능하고, 아래 그림은 세피아 톤으로 조정을 해놓았습니다.

위쪽은 크롬에서 연것이고 , 아래 그림은 킨들에서 캡춰 한 것입니다.


! 놀라운점은

다른 디바이스에서 읽은 페이지 그대로 이어 읽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크롬에서 연것이랑, 킨들에서 열어본 페이지랑, 아이폰에서 열어폰 페이지가

모두 같습니다.

사진은 첫페이지라서 , 열었더니 모두 첫페이지 아니냐 이럴수도 있을것 같은데,

여러 페이지를 옮겨다니면서 해보니깐, 마지막에 읽었던 페이지가 싱크가 됩니다.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놀랍습니다.

이건 책인데, 다른 컨텐츠들에도 적용이 되겠죠,,

사무실에서 보고  이동중에는 모바일기기로 보고, 또 집에서는 PC로도 보고,

어디까지 봤는지는 컴퓨터가 알려줍니다.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고, 하지만, 참 좋은세상인것은 틀림이 없네요,








Tuesday, January 4, 2011

영어 학습도구로서의 킨들

킨들은 영어학습도구로 유용합니다.

이유는 영어사전이 기본적으로 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바로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영영 사전입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영어 학습법중에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라는 글을 많이 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번 시도를 해봤고요, 그당시 유명한 사전이 콜린스 코빌드.

이 사전은 예문이 상세하게 나와서 큰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요 ,
요즘에 와서 다시 생각을 해보면 그 큰 사전을 찾는게 귀찮은 거죠..

보통 문제집같은 거 보면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 쉽게 정리가 되어있는데다
생각보다 그 영영사전 보는 것이 그리 편하지는 않았거든요,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지 효과가 있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어쨌든, 기본적으로 영영사전이 내장되어 있고,

TTS기능이 있습니다. 책을 소리내어 읽어주는 기능인데요,

미국에서 살다오신분도 '어 상당하네' 하시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다만, 기계가 읽다보니, 듣다보면 톤이 규칙적이라, 나름 변화를 준거 처럼 보이지만,

규칙적인 톤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한두번 테스트는 해볼만 합니다.

한글이나 다른언어의 TTS는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 저작권 free책들은 대부분 영어책입니다.

우리가 고전이라고 생각하는 책들은 이미 저작권이 풀려있어서

충분히 합법적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톰소여의 모험이라든지, 셜록홈즈이야기 등등은 이미 저작권이 풀린상태이기때문에

그냥 갖다가 보면 됩니다. 그래서, 굳이 원서로 영어를 공부한다치면,

킨들이 상당히 유용합니다. 굳이 킨들이 아니더라도, 아이패드, 갤럭시탭도 있고,

웹브라우저로 구글 북스에도 풀려있으니, 방법은 많으니깐요

가장 편한방법을 찾는게 좋겠죠,

Thursday, December 23, 2010

킨들3 한글 폰트 변경

킨들3에 기본적으로 있는 폰트는 모양이 좀 이상합니다.

그래서 킨들3를 탈옥해서 폰트를 바꾸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좀 복잡할 수도 있고, 탈옥후에 킨들이 벽돌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
어느정도 기기다루는데 익숙한분들이 따라하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jailbreaker와 폰트핵에 대한 내용의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iki.mobileread.com/wiki/Kindle_Font_Hack_for_all_2.x_and_3.x_Kindles

다음의 두개의 파일을 일단 설치를 합니다.

킨들jailbreak.zip

방법은 그다지 복잡하진 않습니다. 위의 링크를 따라가서 jailbreak 파일을 다운 받아서
kindle 종류 별로 있는데 일단 여기서는 kindle3를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update_jailbreak_0.4N_k3w_install 파일을 (F:킨들장치 드라이브)에다가 복사를 해놓고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home ->  menu -> setting -> menu -> update your kindle 이렇게 누르면
jailbreak파일 자동으로 설치가 됩니다. .




킨들3용 폰트핵

마찬가지로 다음은 폰트핵입니다.  jail break와 마찬가지로 update파일을 놓은후에
압축파일 안에 있는 linkfonts 디렉토리를 통째로 복사합니다.
그리고 위의 방법을 반복하면 폰트핵까지 완료가 된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알맞는 폰트를 설치하는 것인데 ,


linkfonts\backups\font.properties 파일을 복사해서

linkfonts\etc\font.properties

linkfonts\etc\font.properties-2

linkfonts\etc\font.properties-3

에 붙여 넣습니다.
(backups\font.properties과 같은 내용이 되게 덮어써서 복사해 넣으라는 의미입니다.)

덮어씌워도 되고 혹시 모르니깐 기존것을 bak으로 만들어 놓고 해도 됩니다 


그리고 폰트를 설치하면 되는데

이부분은 인터넷 검색하다보면 kindle용 폰트가 있습니다.

그 폰트를 받아서 fontlinks 디렉토리 안에다 넣으면 폰트 변경 끝입니다.

그다음에 kindle restart를 한번 해줘야지 글자가 업데이트가 됩니다.

아래는 폰트 변경후 입니다. 완전히 깔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본 폰트보다는 훨씬 가독성이나 여러면에서 좋습니다.






Monday, December 20, 2010

킨들3 cold reboot / 하드리셋 / 리부팅

킨들이 생각보다 내구성이 그리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한번 교환을 했는데요, 화면이 반이 쩍 나가서 어찌어찌해서 교환을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최악의 경우이고요,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이게 전자잉크가 전류가 없어도 화면이 고정되어 있으니

이게 고장이 난건지 파워가 방전된건지 애매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보통 킨들 자체는 배터리가 상당히 오래가는데요 ,

와이파이 모듈을 켜놓을 경우, 원래 시간보다 빨리 방전이 됩니다.

와이파이나 3G를 꺼놓을 경우 4주까지 끄덕없다고 하는데,

일단은 와이파이를 켜놓을 경우에는 이보다 훨씬 짧겠죠,

그래서 일단은 이런 상황에 당황하지 마시고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해보시면 됩니다.


  1. 일단 2분정도 충전을 합니다. 한 넉넉잡고 10분정도 충전을 하세요
  2. 케이블을 컴퓨터나 파워 아답터에서 분리시키고, 
  3. 파워버튼을 살짝 댕깁니다. 파란불이 2초정도 들어오고 sleep mode로 들어갑니다.(배경화면이 명화나 유명한 사람나오는 모드 있죠 글로 가는겁니다)
  4. 그다음에 다시 파워버튼을 5초정도 댕깁니다. 그러면 파란불이 3번정도 껌벅이다가 3초정도 있다가 화면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5. 그리고서는 다시 파워를 켜봅니다. 이때도 동작을 하지 않으면 하드 리셋을 합니다. 방법은 15초정도 파워버튼을 댕기면, 빈화면으로 나오다가 파란불이 한번 껌벅이고 하드 리셋 상태로 갑니다. 이상태에서 파워를 댕기면 부팅이 됩니다. 
  6. 그래도 안되면 다시 배터리를 충전해보고 다시 해봅니다. 
  7. 그래도 안되면 교환을 받던가 해야됩니다. 
근데 보니 6번까지 하면 왠만하면 다시 살아납니다. 7번의 경우는 보통 액정이 깨지거나 할 경우이고요 보통은 배터리가 방전이 되면 1-6번해도 파란불만 깜빡이지 화면이 움직이지 않아서 이게 고장인가 고민을 합니다. 

보통의 전자기기들은 배터리 방전이면 화면이 켜지지 않는데 이것은 마치 전자잉크라 화면을 뿌려놓은 상태에서 고정되어 있으니 , 오히려 더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파워버튼의 파란불로 상태를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충전을 좀더 하시고요 


Sunday, December 19, 2010

칼리버(Calibre)로 킨들로 무료 구독 계정설정

전자책을 관리하다 보면은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습니다.

calibre입니다.  다운로드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Calibre 다운로드

칼리버는 text를 epub형태로 바꿔주거나 서로 호환되지 않는 형식을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인데 ,

kindle에서는 보면 자기 kindle 메일주소로 e-mail을 보내면 그 파일을 그대로 kindle로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구독하는 blog나 뉴스같은 것을 주기적으로 e-mail로 보낸다면, 실제 사용자는 손쉽게 기기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죠,

전자책은 기기만 파는 시장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서비스가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칼리버를 깔고 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환경설정을 클릭을 하면 이메일 주소 설정하는 곳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는 전자우편 공유를 선택을 합니다. 그러면 e-mail을 설정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

잠시 아마존 계정페이지로 들어가 봅니다.  그러면 Manage Your kindle에서 자신의 kindle e-mail address를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전자우편 추가에는 kindle의 주소를 설정합니다. kindle의 주소는 자신의 아마존 계정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kindle계정을 확인하고, 또, 자기가 보낼 계정(approved E-mail)을 확인(여기서는 gmail)한후에 칼리버에서 메일을 설정을 합니다.



hotmail 또는 gmail로 되어있는데 저는 gmail로 설정하고 gmail address를 입력하고 암호도 입력을 한후 '전자우편 시험' 을 눌러 봅니다. 성공이 나오면 이메일 보내기가 성공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칼리버로 다시  돌아가서 구독하기해서 여러가지 신문이라든지를 구독해보면 됩니다.

Wednesday, December 15, 2010

단말기 선정(킨들 vs 패드류)


전자책에서 단말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만들어놓은 책을 읽는 것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언론에서는 대부분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경쟁구도로 몰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은 동일한 종류의 기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그냥 패드류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액티브 디스플레이냐 패시브 디스플레이냐로 분류를 합니다.

액티브 디스플레이는 LCD / OLED 와 같이 백라이트나 자체발광체를 가지고 어두운데서도 볼 수 있는 기기, 즉, 아이패드나 갤럭시탭류 , 각종 패드류가 있고

패시브 디스플레이는 스스로 밫을 내지 못하고 반사광을 이용하는 기기, 전자종이 e-ink류 ,

아마존의 킨들,소니의 이북리더, 한국에서는 아이리버 스토리와 같은 기기들로 크게 둘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먼저 시장을 키운쪽은 아마존의 킨들이었는데 킨들은 반사광을 이용해서 글씨를 표시하므로

눈에 피로감이 덜 오게 됩니다. 눈에 피로감이 덜온다는 부분에 논란거리가 있긴한데, 직사광을 보는 거랑 반사광을 보는 거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원리냐하면 , LCD뒤에는 백라이트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재가 다양해졌지만, 쉽게 말해서 형광등과 같은 소재입니다. 맨눈으로 형광등을 쳐다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지 않나요, 그런 원리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LCD backlight가 진짜 형광등은 아니잖아요,

형광등을 바로 보느냐 아니면 형광등에서 나온 빛을 반사해서 보느냐, 개인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반사광이 아무래도 눈에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킨들은 진짜책을 읽는 편안한 느낌이지만, 반응 속도가 느려서 , 책을 휘리릭 넘겨보기등이 불편합니다.

유저가 바라보는 느낌은 사실 실제로 보지 않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도대체 전자책이 어떻길래. 킨들이 주는 그 종이 같은 느낌은 실제로 봐야지 느낄 수가 있습니다.

요즘 교보문고 가보면 삼성이나 아이리버의 전자책이 전시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기기들은 킨들 2세대와 비슷합니다. 3세대는 좀더 눈이 편안합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눈에 편하기 때문에 궁극적인 방향은 이 전자종이쪽이 좀더 낫지 않을까도 봅니다
하지만, 주로 앞에서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읽는 소설류가 적당하지 앞뒤로 점프하고 발췌하면서 읽는 전공책등은 적합하지가 않아 보입니다.

거기에 현재는 단색 그레이계열이기 때문에 화려한 책들은 볼 수가 없습니다.

반면에 패드류는 반응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인터넷, 동영상등이 적합합니다,
다만 이것은 자체적으로 빛을 내기 때문에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이 피로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잠깐 잠깐 보는 신문이라든지 잡지라든지 인터넷등이 편리하지 장시간보기에는 적합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을 읽기에는 사실 적합하지는 않습니다만, 이것도 backlight를 줄여놓고 보면 사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반사광이냐 직사광이냐는 결국 빛의 강도가 눈에 영향을 주느냐 이거든요

이유가 어떻든 당분간 대세는 패드류가 될거 같습니다. 패드 종류가 기존의 노트북을 대체하는 효과가 있고 또 이미 인터넷이라는 막강한 우군이 있기때문에 당장은 아이패드 , 갤럭시탭등이 주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킨들은 사라지는가? No, 아닙니다 이 전자잉크가 지향하는 방향은 교과서입니다.
오래 봐도 눈이 아프지 않는 기기들 오래 읽어도 눈이 아프지 않은 컨텐츠 ,
얘를 들면 성경이라든지, 불경, 그리고 수많은 소설 책들
그리고 충전할 필요도 없는 긴 배터리 수명,

이런것들은 킨들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태양아래서 비키니를 입고 킨들을 읽는 광고는
킨들이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있다는것.

아직 전자책은 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시장, 가장 큰 시장은 소설도 잡지도 아닌, 교과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학생수 = 교과서수 이렇게 시장이 잡히기 때문에
이 전자책 그중에서도 교과서 시장을 잡는 쪽이 승자가 되리라고 봅니다.

이 교과서는 다만 아이패드나 이런것도 상당히 훌륭하지만, 오래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전자잉크와 LCD를 합쳐놓은 기기가 있다면 , 그것이 승자이겠지만,
아직은 좀 기다려야 할듯 싶습니다.

글타래